아가씨들은 한달을 기준으로 했을때 숨만 쉬어도 그냥 600-700은 그냥 나가죠. 그외 각종 잡비를 포함하면 더 많이 나갑니다 자신을 꾸미기 위해서 이것저것 저지르면 결국 남는건 하나도 없어요. 그냥 풀춘근해도 빠듯합니다. 아껴쓰고 아껴스고 하면 결국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아껴쓰면 쓸수록 촌스러워지죠.끊임없이 외모를 가꾸고 준연예인 처럼 살아야하는게 아가씨죠. 머리도 안하고 그냥 화장만 하고 원피스 하나 걸치고.. 

통구두 하나신고 출근하는 노래방 도우미가 아니니까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매일 가꾸고 운동하고 이뻐져야 하는 숙명이 있는 직업입니다.아가씨들이 재산을 축적하는 방법은 하나뿐이죠. 그냥 받아야 합니다. 뭉태기로 공사를 쳐서 돈을 받지 않으면 그냥 흔적만 남기고 사라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걸 족보라고도 하는게 그게 없으면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굉장히 힘들어지는 경우들도 있어요

직업의 관점에서 보면 반드시 이게 아가씨들에게는 필요한 겁니다. 나이 30넘어서 퇴물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뭐라도 하나 없으면 굉장히 우울감이 찾아오기 떄문이죠. 티씨로 버는건 호스트바 선수나 술집아가씨 모두 힘듭니다.그러니 자신의 운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겟지만 꾸준히 상대를 알아봐야겟죠..그래서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경우를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니까요.

가끔 참 이해가 안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자신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백수에다가 돈도 벌지도 못합니다. 일도 하려고 하지 않구요. 그걸 자신이 먹여 살리는 아가씨가 있는데 이런 아가씨들이 꽤 있더라구요. 특히나 나이가 어린 친구들에게서 이런 경우를 많이 보긴 했는데 아무리 말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일단 외로움을 많이 타기도 하고..이미 깊어질만큼 깊어진 정 때문에 사리판단을 잘 못하고 있죠.

심지어 남자친구가 술집에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이야기를 하고 강요까지 합니다 .그래서 돈 벌어서 오면 그걸 또다시 남친이 가져가고 쓰고..이런 사이클이 꾸준히 계속되고 지속이 되어버리면 결국 아가씨는 남는게 없고 더욱더 힘든 정신공항을 겪에 되기도 하죠.돈은 자신이 벌어서 자신에게 쓰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재투자를 해야 합니다. 자신이 사이즈가 안된다고 맨날 투덜대지 말고 최대한 가꾸려는 노력을 먼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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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가면 많은 경우수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 바로 세금에 관련된 부분이다. 일단 가게에서는 가게의 수익이 아닌 아가씨의 수익을 굳이 가게가 대신해서 돈을 납부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요구하는것들이 있는데 일단 가장 흔한것은 보건증이다.사실 보건증은 그리 중요하지가 않다.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일단 하는것이 좋기 때문에 아가씨 입장에서도 그리 불편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기록도 남지 않는다. 

중요한것은 신분증을 복사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작업인데 이것은 정통에서 일할때만 하는것이 좋다. 물론 이것도 1,2주 정도 일을 해보고 난 다음에 하는것이 좋다. 하루 일했는데 일이 나와 맞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분증을 제출을 하게 되면 괜히 찝집하다. 그렇기에 정확하게 자신이 이 일을 오래 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일반카페들은 대부분 하지 않는다. 

보통 세금을 부과하는 가게들은 텐프로,쩜오,텐카페 아가씨들이 한다. 그것도 마이킹이 있거나 혹은 부장을 받거나 월급을 받는 친구들이 하는 것이지 알바로 하는 아가씨들은 그런 개념이 없다. 그냥 안해도 된다.가게측에서는 전무,부장들에게 그런 것들을 요구하지만 굳이 내가 기록을 남기면서까지 세금을 낼 필요는 없다. 세금을 내는 대부분의 아가씨들은 이 일을 직업(job)적으로 하는 아가씨들이 대부분이다. 

원천징수는 기록 이라는 것을 남기기 때문에 반드시 생각을 하고 해야 한다.이런 세금 작업을 제일 많이 하는 가게장르가 바로 클럽 이라는 곳인데 이런 곳은 무조건 징수한다. 그러니 왠만하면 가제 않는것이 좋다. 오히려 비슷한 가게인 가라오케나,셔츠 이런쪽이 훨씬 찝찝함을 덜 하는 가게의 장르이다. 참고 하길 바란다.그리고 그 외에 가게에서 징수 하는것은 찡떼라고 있다. 사실 텐프로는 찡데가 없다. 

그리고 아무라,메이드,샴페인 같은 정통 텐프로도 찡떼가 없다. 가게 구성원들은 전부 월급제이고 아가씨를 많이 데리고 오고 보유하고 있는 그런 관점이 별로 없다. 쩜오와는 다르다.쩜오나 텐카페는 출근비 명목으로 돈을 떼기도 하는데 그건 보통 1만원 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들어 9방을 봣으면 가게측에서 손님에게 요구하는 돈은 99만원이다. 그리고 90만원중 1만원을 다시 가게에서 출근비 명목으로 떼고 그 외의 돈은 아가씨가 가지게 된다. 2만원을 떼거나 3만원을 떼는 가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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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난리죠. 개인방송 하는 비제이가 시청자를 상대로 10억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왜 이게 문제가 된것일까요? 단순히 비제이와 시청자의 사이가 아니라 직접만나서 밥도먹고 술도마시고 지인들도 소개받고 했다고 합니다..그래도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게 암묵적으로 사기에 대한 부분이 성립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자측에서 증거를 제시를 하고 있구요.

사실 이 비제이가 하는 행동이 술집아가씨와 하는 행동과 거의 흡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을 이전에 다른 남자에게 했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구요. 늘 이렇게 살아왓다는 것을 알수가 있죠. 좀 더 충격적인 부분은 이 아가씨가 시청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부모님까지도 소개를 해주었다는게 팩트입니다..사실 남자들은 부모님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책임감이 극도로 커지기도 하지만 상대가 나에게 온전히 마음을 열었다는 뜻으로 받기도 하죠

남자가 여자친구와 사귀다가 10억원 가까이 쓰고 부모를 소개를 받았을때는 이미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할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다른남자가 있었고 그냥 단순히 "시청자와의 관계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죠..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아무관계도 아닌 사람에게 이렇게 큰 돈을 쓸까요? 평생살아도 모으기 힘든 돈 입니다.텐카페 술집아가씨들이 손님들에게 하는 가장 큰 공사가 바로 "어머님을 소개 시켜주는 것"이죠. 

매일같이 전화해서 돈을 요구하지만 쉽게 돈을 뜯어내지 못하면 어머님을 소개를 시켜주고 안심을 시킵니다. 그리고 같이 만나서 어울리면서 마치 사위라도 된냥 분위기를 만들어주죠. 그럼 돈이 많은 남자들은 쉽게 돈을 씁니다..없어서 못주지 있으면 그냥 다 퍼주죠.사랑에 빠진 남자는 사실 보이는게 없어요..제가 늘 이야기를 하지만 이런식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은 사실 외로움이 많거나 혹은 가정교육을 못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으려고 하고 사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죠. 사람은 몸하나로 빚이 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받고 자라면 자존감이 높아져서 저런식의 행동은 하지 않죠..이 비제이는 남자의 이런면을 공략을 한겁니다..그래서 있는돈 없는돈 다 털어서 이러한 사단이 난거죠. 아무리 남자가 호구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도리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 사람이 10억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절대 10억을 다 훔치려고 하면 안되요..적어도 상대방은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주는 겁니다..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돈을 달라고 하더라도 다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금액은 남겨두고 뽑아먹어야 합니다. 그건 절대로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이것도 지금 남,녀 젠더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데 대중에게 얼굴을 비치고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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